배우 이미도, CG미남 원빈 술자리 매너 극찬

연예 / 백민영 / 2015-06-10 17: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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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기대 있다가 가세요라는 말 들어
배우 이미도가 원빈의 술자리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이미도 트위터, 원빈 공식 홈페이지]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이미도가 원빈의 술자리 매너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9일 이미도는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영화 '마더'를 촬영할 당시 원빈과 술자리를 가진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DJ 김창렬은 '원빈이 마더 찍은 이후 잘 챙겨줬더라'고 질문했고 이에 이미도는 '제가 보기와 다르게 술을 잘 못마신다. 그런데 원빈, 진구 씨가 있어 신나서 초반에 달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덧붙여 '그렇게 달렸더니 1시간에서 2시간 만에 기절상태가 돼 벽에 기대 있었다'며 '그러자 원빈 씨가 '좀 더 기대 있다가 가세요'라고 신경 써줬다'고 말했다.

이어 김창렬이 '술자리에서 원빈은 어떠냐'고 질문하자 '아름답고 멋지고 차분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마더'에서 원빈에게 살해당한 여고생의 친구 역으로 출연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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