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호날두와 잠자리 가졌다"
- 스포츠 / 박혜성 / 2015-06-08 15:51:07
잠자리 가진 시기, 호날두 결별한 전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던 때로 알려져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칠레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다니엘라 차베스가 자신이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잠자리를 가졌다고 폭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차베스는 최근 멕시코 신문 레포르마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레포르마에 따르면 차베스는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호날두와 만났다. 우리는 이미 스카이프와 이메일로 연락을 하고 있었다. 나는 일 때문에 뉴욕을 가야했고 호날두는 이틀 정도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차베스는 호날두에 대해 "부끄러움이 많았지만 자신감을 찾았을 땐 남자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단지 그와 잠자리를 하는 꿈을 이루고 싶었을 뿐"이라며 "나는 호날두의 몸을 사랑했다. 그는 나의 얼굴과 가슴을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차베스가 호날두와 만났다는 지난해 11월은 호날두가 러시아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가 교제 중이던 시기여서 논란이 예상된다. 호날두와 샤크는 올해 초 헤어졌으며, 당시 호날두의 여성편력이 결별 원인이 됐을 거라는 등 여러 추측이 난무한 바 있다.
칠레 출신의 한 플레이보이 모델이 호날두와의 잠자리 사실을 폭로했다.[사진=다니엘라 차베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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