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이나영, 이색적인 민박 신부대기실 공개
- 연예 / 백민영 / 2015-06-04 09:27:40
민박집 주인 결혼식 한다는 생각 못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선남선녀 부부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식 장소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지난 3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방송했다. 이날 황수연 디스패치 기자는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하루 전날 미리 알게됐다'며 '정선이라는 사실만 알고 내려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면서 취재를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는 결혼식 장소에 대해 '외길 하나만 있는 시골이었다. 보안에 신경쓰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한밤 제작진은 실제로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식 장소를 찾아가 신부 대기실로 쓰인 민박집 사장과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이나영의 신부대기실은 여느 민박집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민박집 사장은 '결혼식 한다는 생각은 못했다'며 '그냥 민박만 하는 줄 알았다'고 그날의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이나영, 원빈이야 TV에 나온 것만 알지 여기 온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나영의 소박한 신부대기실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한밤의 TV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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