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네팔 대지진 참사 걱정스런 마음 밝혀
- 연예 / 백민영 / 2015-06-02 09:16:59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 많은 것으로 전해져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정우성이 네팔 대지진 참사에 관련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2일 SBS '나이트라인'에는 정우성이 특별 출연했다. UN 난민기구 친선대사인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네팔을 방문했을 당시 만났던 네팔지부 직원들과 난민들이 있는 곳은 다행히 큰 피해가 없었다'며 '카트만두 지진피해를 봤는데 신경 쓰이고 걱정되더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덧붙여 '난민이 낯선 단어라고 생각을 하는데 평범한 사람들이다'라며 '국가적 위기와 생명의 위험을 받는 사람들로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5월부터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의 명예사절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아프리카 남수단의 난민촌으로 봉사활동을 다녀 오기도 했다.
정우성이 네팔 대지진 참사에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SBS '나이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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