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들'PD 새 촬영현장에 간식차 보낸 의리남 박해진
- 연예 / 백민영 / 2015-06-01 14:14:44
작품할 때마다 매번 밥차, 간식차 등 보내 의리남 인증
(이슈타임)백민영 기자=훈남 박해진의 의리 넘치는 행동이 인터넷에 화제가 되고 있다. 박해진은 지난 29일 자신의 전작 '나쁜녀석들'을 제작한 김정민 감독의 신작 '신분을 숨겨라' 촬영 현장에 찾아가 간식차를 선물했다. 간식차에는 '이정문이 응원합니다! 신분을 숨겨라 대박기원!'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총 100인분으로 준비된 간식차에는 떡볶이, 순대, 핫바 등의 분식과 음료, 과일 등도 있었다. 박해진의 간식차가 촬영장에 도착하자 모두 뜨거운 갈채를 보냈다. 박해진의 이런 간식차 선행은 이번이 끝이 아니다. 그는 작품을 할 때마다 매번 밥차와 간식차, 도시락 등을 대접해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기로도 유명하다. 이번 간식차 대접으로 인해 그의 의리와 마음 씀씀이가 드러나 모두 감탄을 금치 않는 중이다. 한편 박해진은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받는 중이다.
박해진이 자신의 전작을 함께한 PD에게 간식차를 선물했다. [사진=WM컴퍼니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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