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자존심 건드린 유상무…"김지민도 날 선배님이라 불렀다"

연예 / 백재욱 / 2015-05-29 11:07:49
  • 카카오톡 보내기
유상무와 장도연 본격적인 '썸 타기' 돌입
개그맨 유상무과 장도연이 썸 타기에 돌입했다.[사진=JTBC '5일간의 썸머' 방송 캡처]

(이슈타임)윤지연 기자=개그맨 유상무가 전 여자친구 김지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본격적으로 '썸 타기'에 돌입한 유상무와 장도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상무는 중국으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서 대기하던 중 장도연에 '호칭을 뭐라고 할 것이냐. 그동안 나를 뭐라고 불렀냐'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선배님'이라 불렀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유상무는 '걔(김지민)도 날 선배님이라 불렀었는데'라고 여운이 담긴 듯한 발언으로 장도연을 당황케했다.

유상무의 말을 들은 장도연은 '나 안 가려고 한다. 자존심 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상무는 장도연이 '오빠'라고 불렀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내비쳤으나 장도연은 크게 쑥스러워하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