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해명 나선 유승준, 방송 끝난 뒤 "XX새끼" 등 욕설 들려(영상)
- 연예 / 백민영 / 2015-05-27 13:25:27
대다수 네티즌들 마음 이미 돌아서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유승준의 두 번째 해명방송에서 들린 욕설로 그의 한국방문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유승준은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 기피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나고 엄청난 사고가 발생했다. "아씨", "XX XX" 등의 욕설이 들린 것이다. 이날 유승준은 입국허가만 되도 좋냐는 질문에 "입국이 허가되고 땅만 밟아도 좋다. 그게 제 솔직한 심정"이라며 "(군대에 갈 수만 있다면) 내일이라도 갈 생각 있다"고 전했다. 유승준은 "떳떳한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결국 그의 눈물도 사람들의 마음을 잡지 못했다. 마무리 멘트가 끝나고 제작진으로 보이는 이들은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 하냐 그러는데요?" 등의 말을 했다. 그러던 중 "아, 어휴 씨", "XX XX"등의 욕설이 들렸고, 아직 방송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안 누군가가 "야, 이거 안꺼졌잖아, 마이크 안꺼졌네"하며 오디오를 껐다. 이에 네티즌들은 더이상 유승준의 해명을 믿을 수 없다며 비난을 아끼지 않고 있다.
유승준의 두번째 해명방송에서 대형 사고가 일어났다.[사진=아프리카TV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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