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PD 엄청 여과한 것"…SNS서 맹기용 맹비난
- 연예 / 백민영 / 2015-05-26 18:29:05
누리꾼들 맹기용 셰프 자질에 의구심 가져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지난 25일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맹기용 셰프가 첫 등장해 통조림 꽁치를 이용한 '맹모닝'을 선보였다. 하지만 비린내를 잡지 못하고 혹평 속에 패했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맹기용의 셰프 자질을 비판했다. 또한 과거 타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들까지 지적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 네티즌은 '괴식왕 맹꽁치,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 뭐가 웃기냐면 맹꽁 음식레시피보다 저걸 여과 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PD들이 더 웃기다'며 'PD의 저의가 한 사람 죽이기인가'라는 일침을 가했다. 최현석 셰프는 이 글을 보고 '여과 엄청 한 거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것을 해석하자면 편집 과정에서 많은 문제 부분이 발생했다는 뜻이다. 실제로 이연복 셰프는 맹모닝을 먹고 그 맛 때문에 고개를 돌리는 장면이 잡히기도 했고 샘킴 셰프는 말을 하지 못할 정도의 수준이었다. 이번 방송으로 맹기용 셰프에게는 3대 요리 모음이 생겼다. 비타 500 샐러드, 프라이드 치킨 찌개 그리고 마지막으로 꽁치 샌드위치 맹모닝이 그것이다. 한편 이번 '맹모닝 사건'으로 인해 그가 전에 출연했던 '쿡킹 코리아'에서 기름 넘치는 장면이 다시 누리꾼들에 의해 올라오고 있다. 현재 누리꾼들은 맹기용이 과연 셰프의 자질이 있는가에 대해 갑론을박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현석 셰프가 맹기용 셰프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남겼다. [사진=맛있는 TV, 냉장고를 부탁해, 쿠킹 코리아, 온라인 커뮤니티]
최현석 셰프가 맹기용 셰프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남겼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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