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아이유, "루나 정체 먼저 알았다"
- 연예 / 백민영 / 2015-05-26 10:10:45
아이유 "너 노래 많이 늘었더라' 라고 문자 보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가수 아이유와 걸그룹 f(x)의 멤버 루나가 다시 한 번 절친임이 입증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는 27일 방송에 '복면가왕'의 스타들 루나, 김성주, 김형석, 육성재, 가희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주인공 루나는 '출연 후 누구에게 가장 먼저 연락이 왔냐'는 MC 질문에 '아이유가 제일 빨랐다'며 그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정체가 공개되기도 전에 '황금락카 루나. 너 노래 많이 늘었더라'라는 문자가 왔다'며 아이유에게서 온 문자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SM엔터테이먼트 회장 이수만에게 축하 문자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자 규현이 질투하는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아이유 '황금락카두통썼네'의 정체를 미리 알았다.[사진=복면가왕, 아이유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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