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탈퇴' 제시카 "행복한 소녀보다 자유로운 여자고 싶어"
- 연예 / 백민영 / 2015-05-22 13:35:51
마냥 행복한 소녀로만 남아있을 순 없다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홀로서기 이후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6월호에 게재된 제시카의 화보컷과 인터뷰를 소개했다. 사진 속에서 제시카는 과감한 의상과 함께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자신이 더이상 '소녀'가 아님을 입증했다. 제시카는 인터뷰에서 '소녀시대로 지낼 때와 많은 게 달라졌어요. 다른 멤버들과 함께 할 때도 좋았지만 혼자 활동하니 아무래도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됐죠'라며 당당한 입장을 내비쳤다. 또한 '제가 아직 소녀시대 멤버였다면 오늘 같은 촬영은 아마 못했을 거에요. 아이돌 그룹은 항상 해피해야 해요. 착하고 맑고 밝아야 하죠'라며 '벌써 스물 일곱이잖아요. 언제까지나 마냥 행복한 소녀로만 남아있을 순 없어요'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현재 자신의 직접 론칭한 브랜드의 수석 디자이너로써 왕성한 활동을 하는 중이다.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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