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가수 싸이, 하마터면 예비군 총기 사고에 휘말릴 뻔

연예 / 백민영 / 2015-05-13 13: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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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있어 오후 조퇴해 사고 면해
싸이 재입대 당시 사진.[사진=육군 훈련소 홈페이지]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월드가수 싸이가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 내곡동 예비군 교장에 있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13일 싸이는 총기사고 현장과 같은 장소에서 훈련을 받고 오후 예정된 스케줄로 사건 발생 바로 전 조퇴한 것으로 엑스포츠뉴스는 단독보도했다.

이 덕분에 불행 중 다행으로 싸이는 아찔한 총기 난사 사고를 모면할 수 있었다.

현재 총기 난사 사건으로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싸이 소속사 관계자는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군당국의 협조를 받고 조퇴하게 됐다"며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 충격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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