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전효성 "속옷 모델 내가 원탑"
- 연예 / 백민영 / 2015-05-13 10:56:26
같은 속옷 모델 가인, 예원보다 자신의 몸매가 더 예쁘다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속옷모델에 대한 자심감을 내비쳤다. 12일 KBS '1대 100'에는 전효성이 출연해 100인과 경합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속옷 모델로 활동한 전력을 밝히며 '전 모델이 가수 가인 언니였고, 다음이 예원이었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찍었는지 유심히 봤다'라며 '다행히 세 모델 다 다른 스타일로 찍었더라. 겹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가인 효성 예원 중 누가 몸매가 제일 괜찮냐'는 질문에 '사람마다 기준이 다 다르지 않느냐'며 '저는 제가 제일 낫다. 광고주 분이 왜 연락을 안하는지 모르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후 MC는 '다음 모델을 추천해달라'고 질문했고 그녀는 '전효성이요'라고 자신의 이름을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에 빠트리기도 했다.
전효성이 자신의 몸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1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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