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걸스]귀여움에 섹시미를 덧칠한 피팅모델 문민영…손대지 않은 순수 '자연미인'

연예 / 백재욱 / 2015-05-11 13:28:20
  • 카카오톡 보내기
옷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이미지 셀프스타일링 가능
피팅모델 문민영.[사진=문민영 제공]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나이는 어리지만 피팅모델 경력 7년을 자랑하는 러블리한 그녀! 문민영(22).

그녀는 피팅모델뿐만 아니라 CF 섭렵도 노리고 있는 다크호스다. 완벽한 바디라인과 미모 연예인 뺨치는 외모는 그녀의 강력 무기.

아무리 누추한 옷도 그녀가 입으면 날개가 된다.
피팅모델 문민영.[사진=문민영 제공]

다른 모델과 차별되는 그녀의 최대 강점은 바로 '자연 미인'이라는 것.

단 한 곳도 건드리지 않은 자연스러움과 아름다움으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순수미를 뽐낸다.

또한 뷰티, 미용을 전공해 스스로 메이크업부터 헤어까지 셀프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피팅모델 문민영.[사진=문민영 제공]

때문에 옷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해 '팔방미인', '팔색조'라 불리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서울패션위크 헤어팀에 소속돼 활동할 정도로 프로급 수준이다.

지난 2011년부터 유명 모델들의 헤어를 직접 책임지고 상담하는 다재다능 재능꾼이다.
피팅모델 문민영.[사진=문민영 제공]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는 법. 어디 흠잡을 만한 곳은 없을까? 없다.

문민영은 시간이 날 때면 봉사활동을 즐겨한다. 주로 병원에 들러 미용 재능을 기부하며 대화를 나누는 등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그녀가 오는 날이면 병원에는 함박 웃음꽃이 가득하다고...
피팅모델 문민영.[사진=백재욱 기자]

'모델에게 관리는 필수'

아무리 타고난 몸매라도 관리는 필수다.

그녀는 한국 프로 야구 전 SK 와이번스 선수이자 현재는 트레이너로 활약 중인 김용태 트레이너에게 집중 관리를 받고 있다.

그 때문인가. 그녀는'외모뿐 아니라 몸매도 흡잡을 곳이 없다.
피팅모델 문민영.[사진=문민영 제공]

한편 문민영은 2015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 피팅모델로 참가했다. 또 오픈마켓, 개인 쇼핑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피팅모델 문민영.[사진=문민영 페이스북]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