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본명 걸고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 공개

연예 / 박혜성 / 2015-05-09 15: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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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엘리자벳' 수록곡"
세븐이 3년 3개월만에 음원을 공개했다.[사진=세븐 인스타그램]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가수 세븐이 3년 3개월 만에 음원을 발표했다.

세븐은 지난 8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본명인 최동욱으로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12년 발표한 미니 앨범 이후 3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대표곡이기도 하다.

앞서 세븐은 지난 달 엘리자벳의 죽음 역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뮤지컬 출연은 세븐의 군 전역 후 첫 공식 활동이자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뮤지컬이다.

세븐의 측근은 '세븐은 현재 뮤지컬에만 전념하고 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뮤지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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