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오는 11월 일본 콘서트 개최

연예 / 박혜성 / 2015-04-21 10:08:35
  • 카카오톡 보내기
"해외 아티스트로는 데뷔 후 최단 기간 돔 공연 성사"
엑소가 오는 11월 일본에서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사진=엑소 공식 홈페이지 캡쳐]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그룹 엑소(EXO)가 오는 11월 일본에서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엑소가 오는 11월 6~8일 일본 도쿄돔, 같은 달 13~15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엑소 플래닛#2-더 엑솔루션'라는 타이틀로 총 6차례 콘서트를 한다고 밝혔다.

엑소는 해외 아티스트로 데뷔 후 최단 기간(3년7개월)에 돔 공연을 성사시켰다고 SM은 강조했다.

게다가 일본 현지에서 정식 데뷔하지 않아 음반 발표나 프로모션이 전무한 상황에서 6차례 공연을 계획하는 것은 일본에서 엑소의 영향력과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지난달 2집 '엑소더스'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로 활동 중이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