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헬스보이' 김수영, 몸무게 두자릿수 코앞…"1주일 만에 2.5kg 감량"

연예 / 백재욱 / 2015-04-20 13: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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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 개그맨 이창호 60kg대로 진입
과체중 개그맨 김수영이 11주 만에 55.5kg을 감량했다.[사진=김수영 페이스북]

(이슈타임)백재욱 기자=헬스보이 김수영이 또 한 주만에 사고를 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의 인기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 에서 김수영이 몰라보게 날렵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날 저체중 개그맨 이창호는 살이 찌니까 과거보다 어려보인다. 옛날에는 마흔으로 봤는데 이제는 30대 초반으로 본다 며 기쁨을 표현했다.

트레이너 이승윤은 너 원래 나이가 몇인데 라고 물었고 이창호는 겸언쩍어하며 만 26이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과체중 개그맨 김수영은 살이 빠지니까 이제 혼자서 파스를 붙일 수 있게 됐다 고 기뻐했다.

직접 시범을 보일 때 그는 파스를 바닥에 놓고 그 위에 누웠다가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승윤은 운동해서 더 빼자 고 그를 다독였다.

이후 두 사람의 체중 변화가 공개됐다.

지난주 114.8kg이었던 김수영은 112.3kg이 나왔다. 1주일만에 2.5kg을 감량, 11주만에 총 55.5kg을 감량한 셈이다.

이창호는 슬림한 몸을 탈피했다. 그는 지난주 59.6kg에서 60.9kg으로 올라 눈길을 끌었다. 22주만에 9kg이상 늘어난 셈이다.

이어 이제 60kg대로 진입했다 며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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