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어벤져스팀 "회식은 갈비에 소주?"

연예 / 백민영 / 2015-04-17 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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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입맛에도 맞는 한국식 밥상
어벤져스팀이 SNS에 뒷풀이 자신을 올려 이목이 집중 되는 중이다. [사진=YTN 영상 캡쳐]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어벤져스팀의 회식 장소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헐크 역을 맡은 마크 러팔로가 올린 SNS 사진에는 소주병이 곳곳에 보이는 우리에게 친숙한 고깃집 풍경이 찍혀 있다. 그는 사진을 올리고 '조스 웨던(감독), 스태프와 한국 고깃집에서 갈비를 먹는 중. 맛있다'라고 적었다.

사진 앞쪽에는 마크 러팔로가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고 맞은 편에는 조스 웨던(감독)도 볼 수 있다.

이름보다 '아이언맨'으로 더 익숙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내한 일상을 SNS에 공개하고 있다. 오늘 아침 헬스장 셀카를 올리고 '어제 한국식 BBQ를 너무 많이 먹은 여파로 다른 배우들은 보이지 않는다'고 위트있는 글을 게시했다.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 할리우드 배우들이 늘면서 '스타들의 한식 사랑'도 점점 확산되는 분위기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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