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뮤지컬로 찾아온다
- 연예 / 박혜성 / 2015-04-16 10:59:32
JYJ 김준수 'L'로 출연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유명 일본 만화 '데스노트'가 뮤지컬로 찾아올 예정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연 제작 자회사 씨제스컬쳐를 세워 한국판 데스노트 뮤지컬을 준비하고 있다. 데스노트는 전 세계에서 3000만부가 팔린 영화로도 제작된 일본의 유명 만화다. 이름이 적히면 죽게 되는 사신의 공책인 '데스노트'를 가진 천재 고등학생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탐정 '엘(L)'의 대결을 다루고 있다. 뮤지컬화된 데스노트는 지난 6일 일본 도쿄의 닛세이 극장에서 최초로 공연됐다. 씨제스 컬쳐는 한국판 데스노트 뮤지컬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오디션을 실시해 출연진을 선정했다. 특히 JYJ의 김준수가 탐정 '엘'로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한국판 데스노트 뮤지컬은 오는 6월 20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초연된다.
유명 일본 만화 '데스노트'가 뮤지컬로 찾아올 예정이다.[사진=뮤지컬 데스노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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