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샵 가수 김태우 눈물의 기자회견…"가족을 지키기 위해 나왔다"
- 연예 / 백재욱 / 2015-04-01 16:39:07
소속 가수 길건과의 계약 분쟁 문제로 기자회견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김태우가 기자회견 중 가족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태우는 "6개월 동안 끌어왔던 갈등을 내가 모두 다 받아들이겠다고 한 건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하지만 가족은 안 되겠더라. 3~4살 된 딸아이를 욕하고 내 아내에 대한 유언비어가 떠돌았다"가 밝혔다. 또 "향후에도 아내와 장모님에 대한 질타가 없어지리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난 내 아내를 정말 사랑한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나왔다. 그만 질타하셨으면 한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지난달 31일 가수 길건이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에 김태우도 1일 서울 서초구 세빛 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입장을 전했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에서 김태우는 대표를 맡고 있으며, 그의 아내인 김애리씨는 이사를 맡고 있다.
소울샵엔터테인먼트 김태우가 길건과의 분쟁 관련 기자간담회을 열었다.[사진=SSTV 방송 캡처]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