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도서관 노출女, 논란 딛고 포르노 배우로 데뷔 '돈방석'
- 연예 / 백재욱 / 2015-03-30 11:56:04
거액 받고 계약, 자서전까지 출간 예정
(이슈타임)백재욱 기자=도서관에서 가슴을 노출해 논란을 일으켰던 미국 여대생이 포르노 배우로 데뷔할 예정이다. 미국 매체 인퀴지터의 27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오리건 주립대 도서관에서 실제 옷을 벗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던 켄드라 선덜랜드(19)가 거액을 받고 포르노 배우로 데뷔한다. 선덜랜드가 올린 라이브러리 걸 (도서관녀) 동영상은 인터넷에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학생들이 얌전히 공부를 하는 가운데 들키지 않고 옷을 하나씩 벗는 그녀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겼다. 결국 선덜랜드는 학교에서 퇴학조치를 받음은 물론 재판에 넘겨져 유죄를 받을 처지다. 선덜랜드는 최고 1년의 실형조치와 6250달러(약 690만원)의 벌금을 물 수 있다. 하지만 덕분에 포르노 스타가 된 선덜랜드는 부자가 됐다. 플레이보이의 자회사인 레이시 필름 은 그녀와 포르노 동영상 및 사진을 찍기로 합의하고 수억원 상당의 계약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만간 선덜랜드를 모델로 한 제품이 출시되고 자서전까지 출간될 예정이다.
미국 오리건 주립대 도서관에서 가슴 노출로 논란을 일으켰던 선덜랜드가 포르노 배우로 데뷔한다.[사진=켄드라 선덜랜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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