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엠버…”남자 같다는 말 들으면 상처 받는다”
- 연예 / 김영배 / 2015-03-07 12:10:00
엠버, 외모 편견에 대한 솔직 발언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엠버가 남자 같다는 편견에 대해 속마음을 밝혔다. 지난 6일 MBC 나혼자 산다 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 엠버가 남자 같다는 말을 들으면 상처 받는다 며 편견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엠버는 화장실을 가면 주위 사람들이 깜짝 놀란다. 남자가 들어온 걸로 오해한 것이다 며 오해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이런 스타일의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어 보이시한 매력이 좋은데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느냐? 는 질문에 엠버는 오해를 받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공격적으로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또 일부 사람들이 너 왜 그러니? 남자야? 남자라고 생각해? 라고 말해 상처를 입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엠버가 외모 편견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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