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 '중태' 위독

연예 / 권이상 / 2015-03-06 10: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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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오후 캘리포니아 펜마르(Penmar) 골프장에 추락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72)'가 경비행기를 직접 운전하다 추락해 위독한 상태다.[사진=데드라인(deadline.com)]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72)'가 경비행기를 직접 운전하다 추락해 위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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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미러는 해리슨 포드의 경비행기가 목요일 14시 캘리포니아 주(州)에 위치한 펜마르(Penmar) 골프장에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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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당국 관계자는 해리슨 포드가 추락을 당한 직후 바로 UCLA 외상 센터로 이송 됐으며, 머리를 크게 다쳐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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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해리슨 포드는 펜마르 골프장에서 한 블록 떨어진 산타 모니카(Santa Monica)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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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해리슨 포드의 비행기 사고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으며,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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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비행기와 헬리콥터 운전을 즐겨하는 해리슨 포드는 지난 1999년 10월에도 헬리콥터 운전 중 추락을 당해 부상을 당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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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해리슨포드가 타고 있던 경비행기.[사진=Andrew Sicilano/Twitter]
사고 당시 해리슨포드가 타고 있던 경비행기 사고 모습.[사진=엔와이데일리(nydailynews.com)]
해리슨포드가 사고가 난 경비행기에 타고 있는 모습.[사진=페임플라이넷(FameFlynet.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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