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에 이어 이태임까지…G성형외과의 놀라운 저격 "마음은 성형이 안됩니다"

연예 / 백재욱 / 2015-03-04 1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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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홍보 모델 연이어 문제 일으켜, 다음 저격 대상은 누구일지 관심 집중
G성형외과의 홍보 모델로 활동한 두 모델 모두 물의를 빚어 논란의 대상이 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슈타임)백재욱 기자=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성형외과 홍보 모델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은 다름 아닌 G성형외과 홍보 모델들의 사진이다.

우연인지 두 명의 홍보 모델은 최근 물의를 빚어 논란의 중심에 있는 연예인이다.

첫 번째 모델은 탤런트 겸 모델 클라라다.

최근 클라라는 소속사 폴라리스와 전속 계약 문제로 줄곧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클라라는 대표로부터 성적수치심을 느꼈다. 또 매니저를 부당 해고했다 며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폴라리스는 클라라를 공갈 협박 및 협박 혐의로 고소했다.

이 사건은 결국 클라라의 자작극으로 밝혀졌고 이후 그녀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구라라 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클라라는 최근 홍콩 촬영을 마치고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는 이 성형외과의 홍보 모델은 배우 이태임이다.

지난 3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출연 중이던 이태임은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 것이 아닌 상대 출연자에게 심한 욕설을 퍼붓고 소란을 피워 하차했다.

이 사건은 당시 이태임이 녹화 현장에 지각하면서 시작됐다.

이태임이 촬영장에 지각을 해 가수 예원이 선배 이재훈의 요청을 받아 녹화 현장에 갔다. 이후 이태임이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다.

추운 바다에 입수하고 나온 이태임에게 예원이 춥지 않느냐 고 묻자 갑자기 이태임은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

이태임의 심한 욕설에 현장 스태프들은 모두 당황했고 촬영까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같은 내용은 현장 관계자가 사실이다 라고 증언하면서 도덕성이 결여된 여배우 이태임은 누리꾼들의 비난 대상이 됐다.

이태임은 이후 방송을 자진 하차했다.

위 두 사건이 연달아 터지면서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연이겠지만, 다음 스타는 누구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한 분 더 저격하면 트리플 크라운 , 누가 또 저기서 수술했더라? , 가슴(마음) 전문의인 듯 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처럼 두 명의 모델 모두 논란의 대상이 되자 G성형외과의 다음 홍보 모델이 누구일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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