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로 변신한 빽가, 매출 얼마길래···"고깃집 월매출 1억원 넘는다"

연예 / 백재욱 / 2015-03-04 08:58:17
  • 카카오톡 보내기
스튜디오와 카페, 고깃집 등 5개 사업체 운영
가수 빽가가 tvN '택시'에 출연해 사업 성공 노하우를 공개했다.[사진=tvN '택시' 운영]

(이슈타임)이지혜 기자=사업가로 변신한 가수 빽가의 입이 떡 벌어지는 매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빽가는 4일 방송된 tvN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빽가는 신사동 스튜디오를 비롯해 선인장카페, 고기 집 등 5개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방송에서 빽가는 '어디 매출이 가장 높나?'는 MC의 질문에 '고기 집이다. 월 매출이 평균적으로 1억5000만원 정도다. 주말에만 7800만원을 찍는다'라고 답했다.

또 빽가는 스튜디오의 수입도 좋다며 '일이 있다 없다 하지만 인건비가 없기에 평균으로 2000만원 정도 된다. 가수들 앨범 표지와 패션화보 광고 등의 사진을 찍었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