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8인조로 컴백… 오는 5월, 16개월만의 정규 앨범 공개

연예 / 백재욱 / 2015-02-26 12: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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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음반은 오는 4월 일본에서 선공개
국내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5월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사진=소녀시대 공식사이트]

(이슈타임)이지혜 기자=멤버 제시카의 탈퇴로 컴백 시기에 관심이 집중됐던 걸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5월 컴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5월 발표한다는 목표 아래 준비 중이다.

지난 2013년 1월 4집 I Got a Boy 이후 1년 4개월 만의 정규 앨범이다.

앞서 소녀시대는 오는 4월 22일 일본에서 9번째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 을 공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일부 팬들 사이에선 소녀시대가 2015년 첫 음반을 한국에 앞서 일본에서 먼저 낸다는 소식에 아쉽다는 목소리를 높아졌다.

소녀시대는 일본에서 신보를 내고 곧바로 국내 정규 앨범을 통해 지난해 2월 미니앨범 미스터미스터 이후 1년여 동안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소녀시대의 정규 앨범은 여러 모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컴백 자체만으로도 화제를 모으는 국내 대표 걸그룹인 소녀시대가 2015년 데뷔 9년차를 맞은 최장수 걸그룹 으로서 가요계에 어떤 트렌드를 제시할지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제시카가 빠진 8인조의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홍역을 치른 소녀시대로선 이번 봄 한 일 활동에서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부담도 안게 됐다.

소녀시대는 오는 4월 일본에서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 을 발표한 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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