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 '오스카 파티'서 파격적 시스루 의상 선봬
- 연예 / 권이상 / 2015-02-24 14:44:24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전 애인으로 관심 커
(이슈타임)김미은 기자=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애인인·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Irina Shayk·29)가 ·2015 베니티페어 오스카 파티(2015 Vanity Fair Oscar Party)·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24일(한국시각) 그의 공식 페이스북에도 게시된 드레스는 파격적인 노출로 SNS 상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이리나 샤크(@theirishayk)는 ·시스루· 처리된 검은색 망사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참석했다. 이리나 샤크는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30) 애인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호날두와는 올해 초 결별했다.· ·2015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는 지난 22일(현지시각) 개최된 제 8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직후 열렸다. ·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Irina Shayk·29)가 ·2015 베니티페어 오스카 파티(2015 Vanity Fair Oscar Party)·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선보였다.[사진=Irina Shayk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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