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PD가 간다' 10대 점술가 2부···까다로운 2차 검증 눈길
- 연예 / 백재욱 / 2015-02-23 10:21:48
6명의 점술가 중 통과한 이는 단 2명의 무속인
(이슈타임)백재욱 기자=JTBC '이영돈PD가 간다' 대한민국 10대 점술가 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JTBC 탐사버라이어티 '이영돈PD가 간다'는 자체 최고인 4.4%(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치솟았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이영돈PD가 간다'는 1회 1.9%'2회 2.1%'3회 2.8% 등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중이다.' 22일 전파를 탄 4회는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기 위한 대장정과 마침내 찾아낸 10대 점술가에 대한 최종 검증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영돈PD는 10대 점술가에 대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2차 검증을 진행하며 10대 점술가에 오른 무속인들이 카메라맨으로 둔갑한 노숙자의 운명을 맞출 수 있을지를 공개했다.' 놀랍게도 6명으로 추려진 점술가 중 단 2명의 무속인만이 까다로운 2차 검증을 통과할 수 있었다. 2차 검증을 통과한 2명의 무속인은 카메라맨으로 둔갑한 노숙자의 운명을 맞춰 이영돈 PD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돈PD가 간다' 10대점술가를 찾기 위해 이용돈 PD가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을 보였다. '
22일 '이영돈PD가 간다'서 단 2명의 무속인만이 2차 검증을 통과했다.[사진=JTBC '이영돈PD가 간다' 방송 캡처]
22일 이영돈PD가 추려진 6명의 점술가들을 대상으로 2차 검증을 시행했다.[사진=JTBC '이영돈PD가 간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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