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의 싹수다방',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신혼여행 스토리 독점 공개
- 연예 / 백재욱 / 2015-02-12 16:31:12
스토리에 손미나 당황하고 질투에 불타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공개되지 않았던 신혼여행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결혼 후 제주도에서 달콤한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던 가수 이효리가 손미나 진행의 여행 팟캐스트 '손미나의 싹수다방'에 출연해 '효리의 느리게 가는 여행 시계'라는 주제로 담소를 나눴다. 이 날 녹음에서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의 여행이야기를 하던 중 신혼여행에서의 깨알같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효리가 손미나를 당황하게 만든 동시에 질투에 불타게 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손미나의 싹수다방'에서 이들의 신혼여행 풀스토리가'독점 공개 될 예정이다. 특히 이상순도 함께 녹음에 참여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그는 녹음 내내 털털하고 솔직하면서도 소울메이트로서의 이상적인 부부애를 보여줘 제작진을 감동케 했다. 더불어 이효리는 이날 제주도에서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소리를 직접 녹음해 선물로 가져왔다. 도시의 삭막함을 벗어나 우리의 마음을 감성 젖게 할 이 소리들 또한 팟캐스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한편 '손미나의 싹수다방'은 여행의 아이콘 손미나가 진행하며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스노우 유승호씨가 고정게스트로 출연해 쉽게 들을 수 없는 수준 높은 음악을 선사한다.' 다양한 출연자들의 여행이야기와 인생이야기를 담을 예정으로 이태원에 위치한 '카페 SSAC' 공개 녹음도 이뤄질 예정이다.
손미나의 '싹수다방'서 이효리와 이상순의 숨겨왔던 에피소드가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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