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 '라디오스타' 출연해 19금 발언···"첫 경험은..."

연예 / 백재욱 / 2015-02-12 09: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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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플리즈' 특집 출연해 예능감 발휘
노을 강균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불꽃 예능감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슈타임)백재욱 기자=MBC '라디오스타' 강균성이 독설 MC들을 바싹 긴장시키며 시청자들을 주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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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초콜릿 플리즈' 특집으로 배우 김승수와 조동혁, 가수 정기고, 노을 강균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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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19금 토크부터 다양한 성대모사까지 선보이며 불꽃 예능감을 발휘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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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의 '예전에 미국에서 한창 불었던 열풍 중에 하나인데 순결 지키기 운동 이런 게 있었다. 순결 지키기 운동을 우리나라에 선구자적으로 도입하는 운동을 하고 있냐?'는 질문을 더졌다.

이에 강균성은 '운동까진 아니고 방향성을 거기다 두면 더 좋지 않을까. 우리는 연약하다 보니까 순결 서약을 해도 많이 넘어진다. 넘어져도 계속 그 방향성을 두고 나아가는 게 중요한 거지 '넘어졌으니까 막 해도 돼' 이거는 방향성이 틀어진 것'이라며 대답했다.

이어 '지금까지 잘 지켰다는 뜻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이때까지 내가 참 더럽게 살았다. 앞으로는 거기다 다시 방향성을 두지 않겠다'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약간 회개하는 느낌이구나'라고 덧붙이자 윤종신은 '내가 보기에는 되게 자주 회개하지 않냐?'라며 강균성을 향한 저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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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균성이 '첫 경험은 굉장히 늦게 했는데'라는 아슬아슬한 발언으로 MC들을 긴장하게 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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