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지 도희, 활동 거부설?…"해체 수순 밟는 중이다"

연예 / 백재욱 / 2015-02-10 11:16:33
  • 카카오톡 보내기
도희 활동 거부 아닌 팀 해체 수순 밟는 중
걸그룹 타이니지가 해체 수순을 밟는 중이다. 왼쪽부터 제이민, 도희, 민트.[사진=도희 트위터]

(이슈타임)김지현 기자=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그룹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진실 공방이 벌어졌다.

10일 소속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타이니지는 해체 수순을 밟기로 결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타이니지는 애초에 팀 해체를 결정했으나 현재 타이니지 멤버인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해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앞서 10일 한 매체는 도희가 연기자로 이름을 알린 후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해 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타이니지 소속사 측 관계자는 도희가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한 것이 아닌 팀이 먼저 해체 수순을 밟게 된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타이니지는 지난 2012년 5월 데뷔했다.

이후 멤버 도희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게 됐다.

[ⓒ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