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세아·바로, 타로 먹고 혀 마비…"재봉틀로 박는 것 같아"

연예 / 서영웅 / 2015-02-07 10: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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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익은 타로 구이 먹고 구토
윤세아와 바로가 덜 익은 타로를 먹고 혀가 마비됐다[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이슈타임)김미은 기자=배우 윤세아와 그룹 B1A4 바로가 덜 익은 타로를 먹고 혀가 마비되는 고통을 호소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 두 사람은 팔라우 섬 첫 날 밤 식사로 타로를 먹었다.

윤세아와 바로는 타로 구이가 완성되자 시식을 했지만, 한 입 베어 물고는 곧바로 토해냈다.

바로는 '진짜 놀랐다. 첫 맛이 달다. 상상이 안된다. 죽는 줄 알았다'고, 윤세아는 '재봉틀로 박는 것처럼 (혀가) 너무 따끔따끔하고 점점 파고들어가니까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에 팀 닥터는 침착하게 '물로 헹궈내라'라고 조언했고, 두 사람은 급히 물로 입안을 계속해서 헹궈내며 이내 진정을 되찾았다.

한편 타로의 생줄기에는 독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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