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돌발 디스랩… 첫 대결 탈락해 심경 표현

연예 / 권이상 / 2015-02-06 17: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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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산 "제시가 문제를 제시했을 때 좀 많이 쫄았음"
'언프리티 랩스타' 제시 돌발 ' 첫 대결에서 탈락하자 자신의 심경을 랩으로 표현했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캡처]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가수 제시(호현주)가 첫 대결에서 탈락하자 돌발적으로 자신의 심경을 랩으로 표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지코의 신곡 트랙에 참여할 단 한 명의 여자 래퍼가 되기 위한 본격 서바이벌 대결이 펼쳐졌다.

앞서 '100초 싸이퍼 미션'에서 다른 래퍼들 선택으로 꼴찌를 한 제시는 지코의 프로듀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바로 그 곳을 떠났다.'

마지막 솔로 배틀에 모습을 드러낸 제시는 '할 말이 있다'라며 돌발 발언을 한 뒤 모두를 '디스'하는 랩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직설적이고 거친 표현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제시 랩에 몇 명은 표정을 굳혔고, 다른 몇 명은 그에게 박수를 보냈다.

'언프리티 랩스타' 진행자 산이 씨는 6일 트위터로 '지금 고백하는데 사실 제시가 문제를 제시했을 때 좀 많이 쫄았음ㅋㅋㅋ 쫀 상태서 진행ㅠㅠ'이라고 밝혔다.

이날 산이 씨가 언급한 '제시가 문제를 제시'라는 표현은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육지담 양이 선보인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라는 라임을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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