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여자친구, 한터차트 4위 기록…한때 1위 치솟기도
- 연예 / 백재욱 / 2015-02-06 14:27:31
신예답지 않은 좋은 성적 거둬
(이슈타임)백재욱 기자=지난달 15일 데뷔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음반 판매 차트에서 신인답지 않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음반판매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6일 현재 여자친구는 4위(일간)를 기록 중이다. 지난 5일 실시간차트에서는 한때 1위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날 전체 1위는 인피니트H, 정용화와 유키스가 여자친구에 앞서 그 뒤를 이었다. 상대적으로 구매욕이 큰 여성팬이 많은 가수가 유리한 음반 차트에서 신예 걸그룹의 약진은 매우 이례적이다. 여자친구는 데뷔곡 유리구슬 로 여러 음악 순위 프로그램 톱10에 들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유리구슬 뮤직비디오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별도의 프로모션 없이도 외국 팬들의 커버영상이 속속 등장하는 등 예사롭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유리구슬 은 웅장한 스트링과 힘 있는 비트, 감성적이고 유려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이들이 방송 무대에 서자 폭발력은 배가됐다. 한편 일각에서는 소녀시대 초창기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도 나왔다.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좋은 성적을 거둬 앞으로가 기대된다.[사진=여자친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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