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블레어…"호주, A컵 이하 여자 성인영화 출연금지"

연예 / 김영배 / 2015-01-27 14: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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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컵 이하인 여자는 너무 어려보이기 때문
호주에서는 가슴이 A컵 이하인 여자는 성인 영화에 출연할 수 없다.[사진=JTBC]

(이슈타임)김귀선 기자='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호주의 황당한 법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출연해 '노블리스 오블리주'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계의 황당법'에 대한 이야기를 듣던 블레어는 '호주에서는 가슴이 A컵 이하인 여자는 성인 영화에 출연할 수 없다는 법이 있었다'말해 놀라움을 줬다.

이어 'A컵 이하인 여자는 너무 어려보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블레어는 호주 영상등급위원회에서 아동 성폭행을 방지하기 위해 성인 영화에 작은 가슴의 여성 묘사와 출연을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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