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타임]클라라 소속사 ‘폴라리스’ 상대로 전속계약무효소송…“성적 수치심 느꼈다”

연예 / 김영배 / 2015-01-18 15: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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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셀런다”
클라라[사진출처=영화 포스터]

(이슈타임)이갑수 기자=배우 클라라가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냈다.

크라라는 지난해 6월 현재 소속사인 월광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이하 폴라리스)와 오는 2018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클라라는 지난해 9월 소속사 회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 문자를 받았고, 매니저를 일방적으로 해고했다는 이유로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폴라리스 측은 지난해 10월 크라라를 상대로 공갈 및 협박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클라라는 지난해 12월 폴라리스를 상대로 계약관계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클라라 측은 60살이 넘은 소속사 회장의 언행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 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클라라 측은 앞뒤 내용을 모두 자르고, 이상한 사람처럼 회장의 명예를 훼손했다 고 말했다.

* 클라라 VS 폴라리스 이슈타임라인
[2014.12.00] 폴라리스를 상대로 계약관계부존재확인 소송
[2014.10.00] 클라라를 공갈 및 협박 혐의로 형사 고소
[2014.09.00] 클라라 소속사 회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꼈고 매니저를 일방적으로 해고했다 는 이유로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 제기
[2014.06.00] 클라라, 폴라리스와 오는 2018년까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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