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자택 한남 유엔빌리지, 이정재·임세령 데이트장소?

연예 / 권이상 / 2015-01-08 1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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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측 "이정재가 후배 집에 편하게 찾았을 뿐, ‘사랑방’과 ‘아방궁’ 표현은 지나쳐"
빅뱅 멤버 탑의 자택인 한남동 유엔빌리지가 임세령-이정재 커플의 데이트 장소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온라인커뮤니티]


(이슈타임)권이상 기자= 빅뱅 멤버 탑의 자택으로 알려진 한남동 유엔빌리지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배우 이정재 커플의 데이트 장소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언론사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탑이 사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P 빌라로 들어가는 걸 인근 주민이 몇 차례 목격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이는 과거 이정재와 탑이 애초 친분이 있었던 점과 정우성과 함께 카페에서 만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곤 했던 사실이 무게를 실렸다.

앞서 이정재와 임세령의 열애 사실을 보도한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때로 친한 후배의 집을 찾았다 며 이 집을 스타들의 아방궁 이라 표현해 관심이 집중됐던 터였다. 탑이 사는 집은 90평대 빌라로 보안이 철저해 사생활 보호를 중요시하는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집이다.

하지만 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정재가 탑의 집에 편하게 찾았을 뿐인데 이를 두고 사랑방 과 아방궁 으로 표현하는 게 지나치지 않느냐 고 반박했다.

앞서 이정재와 임세령은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고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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