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기대상' 수상 이어 결혼까지…조달환, 품절남 합류
- 연예 / 서영웅 / 2015-01-08 17:41:00
예비신부는 1살 연하 미모의 회사원
(이슈타임) 이지혜 기자=색깔 있는 배우 조달환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8일 소속사 채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달환은 오는 3월21일 오후 5시 서울 한강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에서 1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1살 연하의 회사원 최모씨로 미모의 재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결혼에 나설 주례, 사회자, 축가 가수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조달환과 예비신부는 지난 2013년 여름부터 처음 만남을 가졌다. 당시 여러 명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임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지인들과 인연을 이어오다 사랑을 싹 틔웠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것은 최씨가 SNS에 조달환과 관련된 사진을 연이어 올리면서부터다. 최씨는 배우이자 캘리그래퍼로 활동하는 조달환이 직접 쓴 캘리그래프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다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라는 게 노출됐다. 한편 조달환은 지난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얼굴을 알렸고, 그 동안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고, 영화 '공모자들'로 남다른 연기력을 뽐냈다. 얼마 전 '2014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는 단막극 '추한 사랑'의 연기를 통해 단막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달환[사진출처=2014 K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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