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돌아온 2009 미코 진 김주리, 패션화보 공개
- 연예 / 김영배 / 2014-11-14 15:18:00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가 배우로 돌아오며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김주리는 르샵, 나인걸, 딘트, 락리바이벌,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4가지 콘셉트로 이루어진 bnt와의 패션 화보 촬영에서도 숨겨진 끼와 열정을 가감 없이 발휘했다.
김주리는 기본적으로 카메라에 대한 감이 뛰어났다.
1980년대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콘셉트에서는 펑키한 데님과 재킷의 스타일링이 자연스러운 포즈와 어우러져 복고적인 느낌을 표현했다.
마른 몸매 안에 숨겨진 탄탄한 복근이 평소 몸관리 습관을 예상케 한다.
여인에서 소녀로 변신한 그는 화이트 코트에 체크 스커트를 매치해 수수한 모습을 담아냈다.
따뜻한 가을 햇살을 연상시키는 분위기가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과 어우러져 짙은 감성을 표현한다.
레트로적인 멋이 살아있는 레드 컬러의 터틀넥과 와이드 팬츠, 펑키한 이어링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링은 브라운 컬러의 선글라스와 어우러져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 김주리는 스트라이프 플레어 스커트를 이용해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주리(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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