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지아, 뇌쇄적 눈빛과 글래머러스한 몸매 표출 "와우"
- 연예 / 서영웅 / 2014-08-05 18:02:00
걸그룹 미쓰에이의 지아가 화보를 통해 자유로운 감성을 뽐냈다.
bnt와 함께 진행된 패션 화보에서 지아는 섹시한 보헤미안 콘셉트부터 미니멀한 콘셉트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지아는 르샵, 스타일난다, 나인걸, 락피쉬 등으로 구성된 총 네 가지의 콘셉트를 선보였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지아만의 자유로운 감성이 엿보인다. 그런지한 의상과 어우러진 시크한 감성은 지아를 표현하는 데 있어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다소 차가운 보헤미안 스타일을 시도했다. 데님 소재의 점프수트와 스카프의 헤어밴드 연출이 그윽한 눈빛과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는가 하면 상큼한 표정이 끼 많은 아이돌임을 보여줬다.
빈티지한 느낌의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섹시 여가수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외딴 지역의 레스토랑에 혼자 남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어진 소품들을 활용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는 모델 못지 않은 표현력이 눈길을 끌었다.
네 번째 콘셉트는 미니멀한 감각을 담고 있다. 홀터넥 니트, 숏팬츠와 어우러진 베레모 스타일링은 가느다란 몸매 속 긴 다리를 자랑하는 지아를 표현하기에 더없이 좋은 선택이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숨겨져 있었어요. 저는 미쓰에이에서 저음 파트를 맡고 있어요”라고 답하며 수줍은 웃음을 보였다.
도전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에 지아는 “‘런닝맨’이랑 ‘우리 결혼했어요’요. ‘런닝맨’은 광수 오빠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고, ‘우리 결혼했어요’는 엑소(EXO) 타오랑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예요”라고 답하며 눈을 반짝였다.
또 호흡하고 싶은 배우로는 “중국 배우로는 오언조 씨, 한국 배우로는 이민호 씨”를 꼽으며 소녀 감성을 드러냈다.
지아(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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