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화보 공배...팔색조 매력 발산 "이런 매력이?"

연예 / 서영웅 / 2014-07-31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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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7년차 배우 박시은이 bnt뉴스와 함께 진행한 화보가 대중에 선보였다.


현재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을 정도로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박시은은 이번 화보촬영에서 나인걸, 맘누리, 반도옵티컬,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세가지의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첫 번째 콘셉트인 '판타지'에서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결과 청순함을 강조한 표정과 포즈를 완벽히 소화해 내었으며, 두 번째 콘셉트인 '클래식'에서는 아찔한 노출과 함께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선보였다. 또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깜찍한 모습과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박시은만의 귀여운 매력을 연출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시은은 "나의 장점은 '담대함'이다. 사소한 것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큰 일에 동요되는 성격이 아니고 담담히 페이스 조절을 잘 하는 성격이다"라며 그의 성격과 함께 탈없이 꾸준히 연기생활을 해 온 비결을 알려주기도 했다.


본인이 되고 싶은 연기자 상에 대한 질문에 그녀는 “채시라는 젊은 역할부터 할머니 역할까지 모두 한다. 이미숙은 가난한 역할부터 화려한 역할까지 모두 연기하고 젊은 배우, 원로 배우들과도 호흡이 잘 맞는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라고 답하며 다양한 색깔을 갖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시은(사진제공=레인보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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