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강타할 '트로트의 연인' 공개
- 연예 / 이슈타임 / 2014-06-18 23:51:00
올 여름 안방극장을 책임질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이 공개됐다.
18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TV본부 서재석 본부장은 트로트의 연인에 대해 "KBS가 여름에 맞게, 시즌에 맞춰 가볍고 청량하게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탄생배경을 전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은 정은지, 지현우, 신성록, 이세영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극 중 네 남녀의 감정선을 유쾌 발랄하게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빅맨'의 후속작으로 나오는 트로트의 연인은 오는 6월 23일 첫 방송 된다.
트로트의 연인(사진출처=제이에스 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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