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꽃할배 화양예예, 뚜껑 열어보니
- 연예 / 이슈타임 / 2014-06-17 18:46:00
중국판 꽃보다 할배 '화양예예' 방송 소식이 전해졌다.
화양예예는 중국의 멜로 배우 타이한(68)를 비롯해 레이커성(78), 스타 니우번(79), 정지앙(81) 등이 출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평균 나이는 76.5세.
국내판 꽃할배를 이끈 이서진과 같은 역할을 맡은 배우는 리우예로 알려졌다.
첫 회에서 리우예는 우왕좌왕하여 아쉬움을 남겼다.
화양예예(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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