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시즌 8승 달성...방어율 3.18, 다승 공동 3위

연예 / 서영웅 / 2014-06-17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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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이 시즌 8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1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은 6-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류현진의 평균 자책점은 종전의 3.33에서 3.18로 내려갔다. 또한 시즌 8승으로 그레인키 범가너와 함께 다승 공동 3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돈 매팅리 LA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은 진정한 피칭을 하고 있다"며 "오늘은 아주 깔끔한 경기를 했다. 류현진은 경기에 출장했고 잘 던졌다. 우리를 편하게 했다"고 극찬했다.


류현진(사진출처=SPOTV 중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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