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여성 김아라, 자기 외모 칭찬 "원래 예쁘다는 말 듣는다"

연예 / 서영웅 / 2014-06-12 1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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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여성 김아라의 외모가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김아라의 모습이 공유되고 있다.


김아라는 프로그램 내에서 '공주병'이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을 만큼 작은 얼굴과 오똑한 콧날, 볼륨감 있는 몸매 등 뛰어난 외모로 첫 출연부터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자되고 있다.


방송에서 김아라는 "원래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나로 인해 탈북자의 이미지가 많이 바뀐 것 같아 뿌듯하다"고 자신의 외모를 셀프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김아라가 출연 중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고향을 두고 떠나 온 탈북 여성들의 탈북 동기, 북한 문화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김아라 외모(사진출처=채널A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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