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10세 연하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 "홀로 아리랑 인연"
- 연예 / 서영웅 / 2014-05-30 18:47:00
가수 홍경민이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한다.
30일 홍경민의 소속사 마루 엔터테인먼트 측은 "홍경민이 해금 연주자 김유나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금년 내 결혼 날짜를 잡기로 한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이어"올해 2월 KBS2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에서 '홀로 아리랑' 녹화를 하면서 김유나를 만나 첫 인연을 맺었다"며 "평소 이상형에 가까운 김유나의 모습에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프로프즈 송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면서 가까워졌고, 결혼 결정까지 이르게됐다"고 밝혔다.
한편 1976년생 홍경민과 1986년생 김유나는 10살 차이가 난다. 김유나는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국립 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창단 단원을 비롯해 퓨전국악밴드 풀림 앙상블, 팀 아이렌, 스톤재즈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홍경민(위)와 김유나(사진출처=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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