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하, 수준급 댄스실력 "창피하다"
- 연예 / 서영웅 / 2014-05-22 18:06:00
가수 윤하가 그동안 숨겨왔던 댄스실력을 대중에 공개했다.
21일 방영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진짜 라디오스타 배철수와 그냥 DJ들' 특집으로 MBC 라디오 DJ 배철수, 김현철, 박준형, 윤하 등을 초대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MC들은 윤하에게 "학창시절 춤을 꽤 잘 췄다고 들었다. 댄스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윤하는 "밖에서 매니저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며 잠시 망설였지만 이내 자리에서 일어나 흐르는 음악에 몸을 맡기고 팝핀댄스를 선보였다.
이를 본 MC들과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춤을 춰보지 그랬냐"고 권유했다. 이에 윤아는 "나보다 잘 추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잘하는 걸 해서 내 길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창피하다"고 수줍어 했다.
윤아(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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