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신민아, 5년 만 스크린 컴백...박해일과 호흡

연예 / 서영웅 / 2014-05-21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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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가 5년 만에 영화 '경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21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경주' 제작보고회에는 장률 감독과 배우 신민아와 박해일과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신민아는 "5년 만에 영화를 하게 됐는데 고민이 많았다"고 솔직한 심경을 말했다.



이어 "시나리오에서도 어려운 점은 있었다 모호한 부분도 있고, 하지만 감독님에 대한 호기심과 다른 방식,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픈 욕심으로 `경주`를 선택한 것 같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한편 '경주'는 7년 전 보았던 춘화의 기억을 더듬어 경주로 온 수상한 남자 최현(박해일)이 우아한 첫인상과는 달리 엉뚱한 찾집 주인 공윤희(신민아)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다음달 12일에 개봉한다.



신민아(위)와 박해일(사진출처=영화 '경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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