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성년의 날 소감 "시간 빨리 흘러 두렵다"

연예 / 서영웅 / 2014-05-19 1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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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성년의 날 소감을 전했다.



19일 수지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성년의 날이 되니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좋다. 꽃다발을 받으면 정말 기분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스케줄 끝난 후 혼자 드라이브하는 게 소원이었는데 최근 이뤘다"면서 "아쉬운 건 없지만 시간이 빨리 흘러 두렵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4년 10월 10일생인 수지는 최근 법 개정에 따라 1995년생들과 함께 19일 성년을 맞았다.



수지와 함께 올해로 성년의 날의 대상자가 되는 연예인은 틴탑 니엘, 비투비 육성재, 에프엑스 크리스탈, AOA 설현, 에이핑크 김남주 등이 있다.



수지(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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