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아영, 우희 게임 모습 포착 "외로운 화이트데이"

연예 / 이슈타임 / 2014-03-13 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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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걸그룹 달샤벳의 아영이 팀 멤버 우희가 게임에 심취한 모습을 포착했다.



아영은 12일 달샤벳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 우희 화이트데이에 외롭다. 팅게임 몰입 중. 우리 우희 완전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통해 우희가 스마트폰 게임인 팅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거울에 비친 우희의 모습을 몰래 찍고 있는 아영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로 구성된 달샤벳은 지난 2011년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데뷔한 이래 '블링블링', '있기없기', '내 다리를 봐'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B.B.B(Big baby baby)' 무대로 미니앨범 7집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음 앨범 준비 중이다. 멤버들은 개인 활동에 전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달샤벳 아영(좌)와 우희(사진출처=달샤벳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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