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종영, 해피엔딩 결말...'시청률 8.7%'
- 연예 / 이슈타임 / 2014-02-25 10:10:00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지난해 12월 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회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 마지막회에서는 재학과 미경(지진희와 김지수), 성수와 은진(이상우와 한혜진), 민수와 은영(박서준과 한그루)까지 세 커플 모두 사랑을 되찾으며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마지막 20회는 8.7%(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회 시청률 11.2%에 비해 2.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에 방영된 MBC 드라마 '기황후' 32회는 25.3%의 시청률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KBS2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는 3.8%를 보였다.
한편 '따뜻한 말 한마디' 후속으로는 배우 이보영과 조승우 주연의 '신의 선물-14일'이 다음달 3일 첫 방송된다.(사진= MBC '따뜻한 말 한마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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